아바르 침공과 프랑크 반격
오늘날 헝가리에 정착한 유목 이교도 아바르가 프리울리와 바이에른을 침공하자, 카롤루스 대제가 도나우강을 따라 아바르 영토를 유린했다. 아들 피피누스의 프랑크-롬바르드군은 판노니아를 황폐화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791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아바스 칼리파국(750년), 교황령(754년), 크메르 제국(802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북정도호부(702년), 뒤이어 쿠타드구 빌릭 완성(1070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거사 전투 기원전 67년
- 쿠차 111년
- 쿠마라지바의 장안 도착 401년
- 북정도호부 702년
- 쿠타드구 빌릭 완성 1070년
- 흑사병 첫 기록 1331년
- 노동자 법령 1351년
- 흑사병 잦아듦 1353년
- 대역병 유럽 재발 1374년
- 유럽 일부 지역에 흑사병 발생 1596년
- 흑사병, 영국에도 번짐 1603년
- 준가르 163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