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포스의 트라키아 원정과 디오페이테스 사건
필리포스가 트라키아를 마케도니아의 속주로 병합하려고 일련의 원정을 시작했다. 마케도니아군이 트라키아 케르소네소스(겔리볼루반도)에 접근하자 아테네 장군 디오페이테스가 이 지역을 약탈해, 케르소네소스에 있는 자신의 도시들 가까이에서 활동한다며 필리포스의 분노를 샀다. 필리포스는 그의 소환을 요구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기원전 342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파르티아 제국(기원전 247년), 마우리아 제국(기원전 322년), 병마용 개관(기원전 248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플라타이아이 전투(기원전 479년), 뒤이어 카이로네이아 전투(기원전 338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파르티아 제국 기원전 247년
- 마우리아 제국 기원전 322년
- 병마용 개관 기원전 248년
- 악숨 왕국 기원전 401년
- 흉노 기원전 301년
- 촐라 왕조 기원전 300년
- 가우가멜라 전투 기원전 331년
- 야요이 시대 기원전 30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