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카르눈툼 회담
11월 11일, 로마 제국의 평화를 지키려 갈레리우스가 디오클레티아누스를 잠시 은퇴에서 불러 막시미아누스와 함께 회동했다. 디오클레티아누스가 막시미아누스를 설득해 은퇴로 돌아가게 했고 두 사람은 막센티우스를 공적으로 선포했다. 리키니우스가 서방 아우구스투스로, 경쟁자 콘스탄티누스 1세가 다시 카이사르로 선포되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308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굽타 제국(320년), 사산 제국(224년), 진 (위진)(266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테트라르키아 조상 제작(300년), 뒤이어 콘스탄티누스의 리키니우스 협상 시도(316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아우렐리아누스의 반달족 격파 271년
- 프로부스의 시르미움 행차와 평화 사업 282년
- 테르빙기 고트족·타이팔리의 반달·게피드 전쟁 291년
- 테트라르키아 조상 제작 300년
- 콘스탄티누스의 리키니우스 협상 시도 316년
- 키발라이 전투 316년
- 콘스탄티누스 아들들의 카이사르 임명 317년
- 반달족과 수에비족, 알란족이 라인강을 넘어 갈리아 침공을 시작하다 406년
- 베네치아 421년
- 반달족이 카르타고를 참공하였다 439년
- 아퀼레이아 시가지가 훈 족의 아틸라 왕이 이끄는 군대로 파괴되었다 452년
- 사모 왕국 62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