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카르눈툼 회담

308년 · 문명·국가 · 위도 48.11, 경도 16.86

11월 11일, 로마 제국의 평화를 지키려 갈레리우스가 디오클레티아누스를 잠시 은퇴에서 불러 막시미아누스와 함께 회동했다. 디오클레티아누스가 막시미아누스를 설득해 은퇴로 돌아가게 했고 두 사람은 막센티우스를 공적으로 선포했다. 리키니우스가 서방 아우구스투스로, 경쟁자 콘스탄티누스 1세가 다시 카이사르로 선포되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308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굽타 제국(320년), 사산 제국(224년), 진 (위진)(266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테트라르키아 조상 제작(300년), 뒤이어 콘스탄티누스의 리키니우스 협상 시도(316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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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