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티노폴리스 포위 증원
여름, 칼리프 무아위야 1세가 아들 야지드에게 증원군을 주어 콘스탄티노폴리스로 보냈다. 같은 때 동로마는 슬라브의 테살로니키 공격과 이탈리아의 롬바르드 공격에도 맞서야 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676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당나라(618년), 알안달루스(711년), 헤지라(622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아랍군의 키지코스 철수와 해상 봉쇄(674년), 뒤이어 테살로니키 공방전 정점(677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에페소스 공의회 431년
- 아바르 598년
- 발칸전투: 아바르족이 토미스의 동로마 제국 요새에 대한 포위를 풀다 598년
- 불가리아 제국 632년
- 아랍군의 키지코스 철수와 해상 봉쇄 674년
- 테살로니키 공방전 정점 677년
- 콘스탄티노폴리스 공방전 종결 678년
- 테살로니키 공방전 종료 678년
- 동로마-불가리아 전쟁 680년
- 불가리아 제1제국 681년
- 마다라 기사상 710년
- 중세 세르비아 공국 76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