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 경주에 가뭄이 들었다
신라, 경주에 가뭄이 들었다. 고구려에 복종하는 일곱 나라가 신라에 와서 투항하였다.
맥락 한눈에
18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로마 제국(기원전 27년), 콜로세움 개관(82년), 바스(43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낙랑군과 왜가 신라를 연이어 침공하다(14년), 뒤이어 북명 사람이 밭을 갈다가 예왕의 인장을 얻어 신라에 바쳤다는 기록이…(19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신라 기원전 57년
- 신라 건국 기원전 57년
- 삼국 시대 기원전 18년
- 백제 기원전 18년
- 백제, 국내 민가를 남북의 2부로 나눔 13년
- 낙랑군과 왜가 신라를 연이어 침공하다 14년
- 음력 7월, 신라에 메뚜기떼의 재해가 있어 백성들이 굶주렸으므로 창고… 18년
- 북명 사람이 밭을 갈다가 예왕의 인장을 얻어 신라에 바쳤다는 기록이… 19년
- 4월 동부여 대소왕의 막내동생인 갈사왕이 갈사부여를 건국함 22년
- 신라, 남해 차차웅 세상을 떠남. 유리 이사금 왕의 자리에 오름 24년
- 신라, 유리이사금 즉위 24년
- 가야 4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