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보골류브스키의 조지아 반란
유리 보골류브스키가 전처인 타마르 여왕에 맞선 조지아 귀족들의 반란을 이끌었으나 여왕군이 트모그비와 에루셰티 전투에서 승리했다. 유리는 사로잡혔다가 콘스탄티노폴리스로 가도록 허락받았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191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몽골 제국(1206년), 케임브리지 대학교 설립(1209년), 델리 술탄국(1206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바르지아 동굴 수도원 봉헌(1185년), 뒤이어 바시아니 전투(1202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몽골 제국 1206년
- 케임브리지 대학교 설립 1209년
- 델리 술탄국 1206년
- 제4차 십자군 1202년
- 아이유브 술탄국 1171년
- 아라곤 연합왕국 1162년
- 살라망카 대학교 설립 1218년
- 차가타이 칸국 1225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만지케르트 전투 1071년
- 아바르 칸국 1101년
- 아르투크 왕조 1102년
- 겔라티 수도원 1106년
- 디드고리 전투 1121년
- 킬리지 아르슬란 2세의 다니슈멘드 정복 1174년
- 바르지아 동굴 수도원 봉헌 1185년
- 바시아니 전투 1202년
- 트라페준타 제국 1204년
- 타마르의 카르스 점령 1209년
- 쾨세다그 전투 1243년
- 이메레티 왕국 126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