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신라에 큰 서리가 내려 곡식들이 모두 얼어죽다
8월, 신라에 큰 서리가 내려 곡식들이 모두 얼어죽다. 이 상해의 영향으로 다음 해에 대기근이 창궐하다.
맥락 한눈에
627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당나라(618년), 헤지라(622년), 우마이야 칼리파국(66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신라의 융천사가 '혜성가'를 짓다(623년), 뒤이어 신라에 627년 대상해의 영향으로 대기근이 닥쳐 백성들이 자기 자식을…(628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고전후 시대 500년
- 이쓰쿠시마 신사 593년
- 신라, 해론 가잠성에서 백제 군사들과 맞서 싸우다가 전사함 618년
- 신라의 융천사가 '혜성가'를 짓다 623년
- 신라에 627년 대상해의 영향으로 대기근이 닥쳐 백성들이 자기 자식을… 628년
- 백제, 부여의자, 훗날 의자왕를 태자로 삼았다 632년
- 신라, 수도 금성에 첨성대를 세우다 632년
- 신라, 진평왕이 장녀 덕만에게 왕의 자리 물려주고 세상을 떠남 632년
- 신라, 김유신이 문희를 불태워 죽이려 하자 선덕여왕이 진노하여 김춘추… 634년
- 비담의 난 647년
- 통일신라 668년
- 불국사 창건 75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