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백제, 부여의자, 훗날 의자왕를 태자로 삼았다

632년 · 문명·국가 · 위도 35.79, 경도 127.12

백제(百濟), 부여의자(扶餘義慈), 훗날 의자왕(義慈王)를 태자(太子)로 삼았다.

맥락 한눈에

632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당나라(618년), 베네치아 공화국(697년), 헤지라(622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신라에 627년 대상해의 영향으로 대기근이 닥쳐 백성들이 자기 자식을…(628년), 뒤이어 신라, 김유신이 문희를 불태워 죽이려 하자 선덕여왕이 진노하여 김춘추…(634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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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