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음력 1월, 신라의 파사 이사금이 영을 내려 말하였다
음력 1월, 신라의 파사 이사금이 영(令)을 내려 말하였다. "지금 창고는 텅 비었고 병기는 무디어져 있다. 만약 수재(水災)나 한재(旱災)가 있거나 변방에 변고가 있으면 무엇으로써 그것을 막겠는가? 마땅히 담당 관청으로 하여금 농사와 누에치기를 권장하게 하고 병기를 벼리어서 뜻밖의 일에 대비하라!". 특히 군사들에 대한 군기를 확립하고 군비를 가다듬었다는 것은 사로국의 수장을 중심으로 하는 체계가 정비되어 갔다는 뜻이다. 하지만, 이 시기의 사로국의 힘은 경주 일대에 머물러 있었다.
맥락 한눈에
82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콜로세움 개관(82년), 바스(43년), 쿠샨 제국(30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음력 2월, 신라, 파사 이사금이 몸소 시조묘에 제사지냈다(81년), 뒤이어 음력 2월, 신라, 명선을 이찬으로 삼고 윤량을 파진찬으로 삼았다(84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신라 기원전 57년
- 신라 건국 기원전 57년
- 삼국 시대 기원전 18년
- 백제 기원전 18년
- 가야 42년
- 신라, 파사이사금 즉위 80년
- 음력 8월, 신라의 파사 이사금이 즉위하였다 80년
- 음력 2월, 신라, 파사 이사금이 몸소 시조묘에 제사지냈다 81년
- 음력 2월, 신라, 명선을 이찬으로 삼고 윤량을 파진찬으로 삼았다 84년
- 음력 5월, 고타군주가 신라에게 푸른 소를 바쳤다 84년
- 음력 1월, 백제가 신라를 침공하다 85년
- 음력 2월, 신라, 길원을 아찬으로 삼았다 8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