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광·광시 반란과 명나라의 진압
명나라 내륙 호광성에서 작은 반란이 일어났고 이어 광시에서 먀오족과 야오족의 반란이 일어나, 명 조정이 몽골 기병 1천 명 등 3만 병력을 보내 현지 16만 병력과 함께 1466년에 끝날 진압에 나섰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464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잉카 제국(1438년), 크림 칸국(1441년), 튀빙겐 대학교 설립(1477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정통제 복위(1457년), 뒤이어 중국 대홍수와 교량 건설(1465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잉카 제국 1438년
- 크림 칸국 1441년
- 튀빙겐 대학교 설립 1477년
- 콘스탄티노폴리스 함락 1453년
- 톱카프 궁전 개관 1460년
- 뮌헨 대학교 설립 1472년
- 코펜하겐 대학교 설립 1479년
- 웁살라 대학교 설립 1477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명나라 1368년
- 명나라의 정화가 317척의 배를 이끌고 첫 원정에 나서다 1405년
- 명나라의 불법 은 채굴 단속 1440년
- 주권의 다보 저술 1440년
- 명나라 자연재해 종식 1448년
- 경태제 연호 시작 1450년
- 정통제의 베이징 귀환 1450년
- 정통제 복위 1457년
- 성화제 즉위 1464년
- 중국 대홍수와 교량 건설 1465년
- 홍치제 즉위 1487년
- 경술의 변 155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