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아틸라의 도나우 완충지대 요구

448년 · 문명·국가 · 위도 44.82, 경도 20.46

아틸라는 조약에서 싱기두눔(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도나우강을 따라 동쪽 노바이(불가리아 스비슈토프)까지 500km 구간의 철수를 요구했다. 인구가 사라진 완충지대는 로마의 자연 방어 이점을 없앴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448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웨일스(500년), 치첸이트사(455년), 데르벤트(438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우투스 전투(447년), 뒤이어 네다오 전투(454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

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