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아틸라의 권력 공고화
훈족의 왕 아틸라가 아마도 오늘날 부다페스트의 부더 부근으로 보이는 헝가리의 도읍에서 권력을 굳혔다. 그는 형제 블레다와 함께 왕국을 공동 통치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434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웨일스(500년), 치첸이트사(455년), 데르벤트(438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루길라의 훈족 통합(432년), 뒤이어 콘스탄티노폴리스 시노드와 교황 분쟁(437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이시도루스의 일리리쿰 근위대장 취임 424년
- 루길라의 훈족 통합 432년
- 콘스탄티노폴리스 시노드와 교황 분쟁 437년
- 아틸라의 티서강 거점 설치 444년
- 아틸라의 도나우 완충지대 요구 448년
- 아퀼레이아 시가지가 훈 족의 아틸라 왕이 이끄는 군대로 파괴되었다 452년
- 네다오 전투 454년
- 게피드 왕국 건국 454년
- 동고트의 판노니아·달마티아 정복 455년
- 랑고바르드족 부족장인 알보이누스가 아드리아해 상류 지역을 거쳐 동로마… 568년
- 사모 왕국 623년
- 카란타니아 65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