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의 사신이 당나라에 조공하러 가자
백제의 사신이 당나라에 조공하러 가자, 당 고종은 고구려·신라와 전쟁을 하지 말라고 타일렀다.
맥락 한눈에
651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당나라(618년), 알아크사 모스크(710년), 알안달루스(71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신라에서 중국의 정삭을 시행(650년), 뒤이어 봄, 백제가 크게 가물어 백성이 굶주렸다(653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비담의 난 647년
- 음력 3월, 백제의 장수 의직은 신라의 서쪽 변방 요거 등 십여개의… 648년
- 음력 4월, 백제 군이 옥문곡으로 진격하였으나, 신라 장군 김유신이… 648년
- 음력 11월, 백제, 천둥이 치고, 얼음이 얼지 않았다 649년
- 음력 8월, 백제 의자왕은 좌장 은상을 보내, 정예병 7천명을 거느리… 649년
- 신라에서 중국의 정삭을 시행 650년
- 봄, 백제가 크게 가물어 백성이 굶주렸다 653년
- 음력 8월에 백제 의자왕이 왜국과 우호관계를 맺었다 653년
- 신라에서 성골 가계가 끊어지고 진골들의 왕위 세습이 시작되다 654년
- 통일신라 668년
- 불국사 창건 751년
- 고려 91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