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 3월, 백제의 장수 의직은 신라의 서쪽 변방 요거 등 십여개의…
음력 3월, 백제의 장수 의직은 신라의 서쪽 변방 요거(腰車) 등 십여개의 성을 습격하여 빼앗았다.
맥락 한눈에
648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당나라(618년), 알아크사 모스크(710년), 알안달루스(71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비담의 난(647년), 뒤이어 음력 11월, 백제, 천둥이 치고, 얼음이 얼지 않았다(649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음력 9월, 신라, 김유신 장군이 병사를 이끌고 백제를 침략하여 일곱… 644년
- 음력 5월, 백제 의자왕은 당 태종이 친히 고구려를 정벌하면서, 신라… 645년
- 비담의 난 647년
- 음력 10월, 백제의 장군 의직이 보병과 기병 3천명을 거느리고 신라… 647년
- 음력 4월, 백제 군이 옥문곡으로 진격하였으나, 신라 장군 김유신이… 648년
- 음력 11월, 백제, 천둥이 치고, 얼음이 얼지 않았다 649년
- 음력 8월, 백제 의자왕은 좌장 은상을 보내, 정예병 7천명을 거느리… 649년
- 신라에서 중국의 정삭을 시행 650년
- 백제의 사신이 당나라에 조공하러 가자 651년
- 통일신라 668년
- 불국사 창건 751년
- 고려 91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