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 일길찬 김대공과 아찬 김대렴이 반란을 일으켰다가 진압됨
신라, 일길찬 김대공과 아찬 김대렴이 반란을 일으켰다가 진압됨.
맥락 한눈에
768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아바스 칼리파국(750년), 알아크사 모스크(710년), 알안달루스(71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신라, 성덕대왕 신종 완성(765년), 뒤이어 신라, 김은거와 이찬 염상과 정문이 반란을 일으켰으나 진압되었다(775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이쓰쿠시마 신사 593년
- 비담의 난 647년
- 통일신라 668년
- 신라, 효성왕이 자식없이 세상을 떠나고, 동생 헌영이 경덕왕으로 왕의… 742년
- 불국사 창건 751년
- 신라의 왕자 한아찬 김태렴 등 700여 명을 일본에 파견함 752년
- 신라, 성덕대왕 신종 완성 765년
- 신라, 김은거와 이찬 염상과 정문이 반란을 일으켰으나 진압되었다 775년
- 신라, 김지정이 왕과 왕비를 죽이고 반란을 일으킴 780년
- 신라, 독서 삼품과 설치 788년
- 해인사 802년
- 고려 91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