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라크물 사절단의 키리과 협상
제3차 티칼-칼라크물 전쟁 중 와마우 카윌이 이끄는 칼라크물 사절단이 키리과의 카크 틸리우 찬 요파트를 만나 도시의 반란을 끝내려 협상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736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아바스 칼리파국(750년), 알아크사 모스크(710년), 알안달루스(71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키리과의 코판 독립 선언(734년), 뒤이어 코판의 키리과 패배(738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도스 필라스 629년
- 키니치 아칼 모 나흐브 3세 즉위 722년
- 키리과 왕 카크 틸리우 찬 요파트 즉위 724년
- 키리과의 코판 독립 선언 734년
- 코판 왕 18토끼 참수 736년
- 티칼의 칼라크물 정복 736년
- 코판의 키리과 패배 738년
- 도스 필라스 왕 카윌 찬 키니치 즉위 741년
- 엘 페루 함락 743년
- 티칼의 나랑호 정복 744년
- 나랑호 왕 카크 입이이 찬 차크 즉위 746년
- 코판 왕 카크 입야즈 찬 카윌 즉위 749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