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지드 1세 즉위와 후세인 초청
무아위야 1세의 아들 야지드 1세가 제6대 칼리프(우마이야 제2대)가 되었으나 메소포타미아의 쿠파인들이 반란을 일으켜 무함마드의 손자 후사인 이븐 알리를 칼리프로 초청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680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당나라(618년), 알안달루스(711년), 베네치아 공화국(697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낙타 전투(656년), 뒤이어 아바스 칼리파국(750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우라시마 타로 477년
- 니네베 전투 (627년) 627년
- 피라즈 전투 634년
- 까디시야 전투 636년
- 바스라 636년
- 12월 21일– 이슬람 아랍 군세가 7개월간의 공성전 끝에 바빌론을… 640년
- 낙타 전투 656년
- 카르발라 전투 680년
- 아바스 칼리파국 750년
- 그리스-아랍어 번역 운동 750년
- 바그다드 762년
- 지혜의 집 설립 80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