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요비아누스의 굴욕적 강화

363년 · 문명·국가 · 위도 37.08, 경도 41.22

요비아누스 황제가 페르시아와 굴욕적인 강화를 맺어, 298년 카이사르 갈레리우스가 얻은 다섯 속주 가운데 네 곳과 니시비스, 싱가라(메소포타미아)를 넘겨주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363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베네치아(421년), 굽타 제국(320년), 서로마 제국(395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안티오크 외곽에 있는, 다프네의 아폴로 신전이 불가사의한 화재로 소실…(362년), 뒤이어 메스로프 마슈토츠가 아르메니아 문자를 새로 만들었다(405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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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