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레본 5세 킬리키아 왕위 계승

1374년 · 문명·국가 · 위도 37.44, 경도 35.81

7월 26일, 뤼지냥의 레본이 콘스탄티누스 4세 사후 비어 있던 킬리키아 아르메니아 왕위를 잇기 위해 수도 시스에 도착했다. 섭정이던 코리코스의 마리가 귀족들의 선출을 지지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374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명나라(1368년), 흑사병(1346년), 스페인 제국(1402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콘스탄티누스 4세 암살(1373년), 뒤이어 맘루크의 킬리키아 아르메니아 정복(1375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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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