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티노폴리스 방벽 축조
아나스타시우스 1세가 불가르와 슬라브의 약탈로부터 콘스탄티노폴리스를 지키려고 흑해에서 마르마라해까지 방벽을 쌓았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512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웨일스(500년), 치첸이트사(455년), 프랑크 왕국(48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니코폴리스 지진(499년), 뒤이어 아크리스 전투(513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아리우스파 319년
- 훈족과 알란족이 전쟁을 시작하다. 이 전쟁은 354년에 끝나다 352년
- 훈족과 알란족의 전쟁이 끝나다. 352년부터 전쟁하였다 354년
- 덴기지크의 콘스탄티노폴리스 사절 468년
- 도나우강 노리쿰 주민과 루기족 488년
- 니코폴리스 지진 499년
- 아크리스 전투 513년
- 비탈리아누스의 콘스탄티노폴리스 진군 513년
- 히파티우스 몸값 지불 514년
- 소스테니온 감사 행렬 515년
- 다뉴브 국경 야만족 침입 539년
- 롬바르드인 판노니아 진출 54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