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한 왕이 죽자, 신라의 신하들이 마한을 정벌할 것을 권하나 혁거세…
마한 왕이 죽자, 신라의 신하들이 마한을 정벌할 것을 권하나 혁거세 거서간은 “다른 사람의 불행을 요행으로 여기는 것은 어질지 못한 일이다.” 하여 사신을 보내 조문하였다.
맥락 한눈에
기원전 19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로마 제국(기원전 27년), 콜로세움 개관(82년), 바스(43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신라가 마한에 사신 호공을 보냈는데(기원전 20년), 뒤이어 삼국 시대(기원전 18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신라 기원전 57년
- 신라 건국 기원전 57년
- 신라 박혁거세 거서간이 금성에 궁궐을 세우다 기원전 32년
- 낙랑이 신라를 침범하였으나 도덕의 나라라 하여 스스로 물러갔다 기원전 28년
- 신라가 마한에 사신 호공을 보냈는데 기원전 20년
- 삼국 시대 기원전 18년
- 백제 기원전 18년
- 3월, 백제 온조왕이 족부 을음을 우보로 삼았다 기원전 17년
- 백제, 위례성에서 한산으로 도읍을 옮김 기원전 14년
- 동옥저 사신이 신라에 와서 좋은 말 20필을 바치면서 말하기를 “저희… 기원전 5년
- 백제, 남한산으로 한성 천도 기원전 5년
- 가야 4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