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태평양을 건넌 은 1,200만 페소
은 1,200만 페소가 태평양을 건넜다. 마닐라에서 명나라로 흘러간 은의 양은 알 수 없지만, 멕시코 은 무역의 주항 아카풀코는 이해부터 1602년까지 해마다 15만~34만 5천 kg(4~9백만 냥)의 은을 실어 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597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30년 전쟁(1618년), 이오 (위성)(1610년), 에든버러 대학교 설립(1583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키리티마티섬 추정 발견(1537년), 뒤이어 남태평양 개기일식(1702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30년 전쟁 1618년
- 이오 (위성) 1610년
- 에든버러 대학교 설립 1583년
- 케플러의 행성운동법칙 1609년
- 네덜란드 공화국 1581년
- 에도 막부 1603년
- 무적함대 1588년
- 에도 시대 1603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발보아의 태평양 발견 1513년
- 키리티마티섬 추정 발견 1537년
- 남태평양 개기일식 1702년
- 태풍 리엥키키의 핀지랩 강타 1775년
- 쿡의 크리스마스섬 발견 1777년
- 1808년 미확인 분화 1808년
- 자르비스섬이 영국 선박 엘리자 프랜시스호에 의해 발견되다 1821년
- 자르비스섬 발견 1821년
- 윌크스랜드 발견 1840년
- 태평양과 대서양을 잇는 파나마 운하 착공 1904년
- 타부아에란 기습 1914년
- 킹스퍼드 스미스 태평양 횡단 비행 192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