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태평양을 건넌 은 1,200만 페소

1597년 · 문명·국가 · 위도 0.00, 경도 -160.00

은 1,200만 페소가 태평양을 건넜다. 마닐라에서 명나라로 흘러간 은의 양은 알 수 없지만, 멕시코 은 무역의 주항 아카풀코는 이해부터 1602년까지 해마다 15만~34만 5천 kg(4~9백만 냥)의 은을 실어 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597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30년 전쟁(1618년), 이오 (위성)(1610년), 에든버러 대학교 설립(1583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키리티마티섬 추정 발견(1537년), 뒤이어 남태평양 개기일식(1702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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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