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파티우스 군 파견
비탈리아누스가 합의를 받아들여 군대와 함께 하모이시아로 돌아갔다. 결말 없는 소규모 전투 끝에 아나스타시우스 1세는 조카 히파티우스 지휘로 8만 동로마군을 보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513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웨일스(500년), 치첸이트사(455년), 데르벤트(438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게피드족, 판노니아에서 축출(504년), 뒤이어 스쿠피 대지진(518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고트 전쟁 (376년~382년) 376년
- 테살로니카 칙령 380년
- 게피드족, 판노니아에서 축출 504년
- 동고트족의 베오그라드 약탈 504년
- 스쿠피 대지진 518년
- 유스티누스 2세가 정신병으로 인해 퇴위하고 황후 소피아가 티베리우스… 574년
- 아바르 598년
- 발칸전투: 아바르족이 토미스의 동로마 제국 요새에 대한 포위를 풀다 598년
- 불가리아 제국 632년
- 동로마-불가리아 전쟁 680년
- 불가리아 제1제국 681년
- 마다라 기사상 71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