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바니 왕조의 아미드 항복
디야르바크르의 무슬림 통치자 무함마드 이븐 아흐마드 알샤이바니가 포위된 수도 아미드에서 관용을 조건으로 칼리프 알무으타디드에게 항복했다. 알묵타피가 알자지라 총독이 되면서 870년대부터 이어진 반독립적 샤이바니 왕조가 끝났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899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키예프 루스(882년), 잉글랜드 왕국(927년), 스코틀랜드 왕국(843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알무으타디드의 킬리키아·시리아 회복(897년), 뒤이어 레온 6세의 아바스 공세(900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바그라투니조 아르메니아 884년
- 이베리아 왕국 888년
- 알무으타디드의 킬리키아·시리아 회복 897년
- 레온 6세의 아바스 공세 900년
- 만지케르트 전투 1071년
- 다니슈멘드 1071년
- 킬리키아 아르메니아 왕국 1080년
- 안티오키아 공방전 1097년
- 에데사 백국 1098년
- 안티오키아 공국 1098년
- 1101년 십자군 1101년
- 아르투크 왕조 110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