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고. 고려에 5차로 침입하여 충주성전투에서 물리치다
몽고. 고려에 5차로 침입하여 충주성전투에서 물리치다.
맥락 한눈에
1253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말리 제국(1235년), 킵차크 칸국(1243년), 쾰른 대성당(1248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몽골 제국이 러시아의 도시 블라디미르를 잿더미로 만들다(1238년), 뒤이어 몽골의 고려 6차 침입(1254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몽골 제국 1206년
- 칭기즈 칸 즉위 1206년
- 몽골의 키예프 루스 침공 1223년
- 몽골의 사신 저고여가 압록강 연안에서 죽임을 당했다 1225년
- 몽고가 서하를 멸망시킴 1227년
- 오고타이, 몽골 제국의 2대 대칸으로 선출되다 1229년
- 몽골의 고려 1차침입 1231년
- 몽골-금나라 전쟁 1233년
- 몽골 제국이 러시아의 도시 블라디미르를 잿더미로 만들다 1238년
- 몽골의 고려 6차 침입 1254년
- 몽고, 고려에 7차로 침입하다 1257년
- 몽골과 고려의 전쟁, 화친으로 종결 1259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