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네 항복 조건 협상
테라메네스가 아테네의 파괴를 면하는 조건을 얻어냈다. 스파르타는 독립을 허용했으나 아테네는 해외 영토와 남은 함대를 잃고 스파르타의 동맹이 되었으며 장성이 철거되었다. 에게해 건너 이오니아의 그리스 도시들은 다시 페르시아 제국의 지배를 받게 되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기원전 404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페르세폴리스(기원전 511년), 마우리아 제국(기원전 322년), 악숨 왕국(기원전 40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로도스(기원전 408년), 뒤이어 할리카르나소스의 마우솔레움 개관(기원전 351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페르세폴리스 기원전 511년
- 마우리아 제국 기원전 322년
- 악숨 왕국 기원전 401년
- 전국 시대 기원전 476년
- 흉노 기원전 301년
- 촐라 왕조 기원전 300년
- 가우가멜라 전투 기원전 331년
- 이베리아 왕국 (고대) 기원전 299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마케도니아 왕국 기원전 808년
- 비잔티움 기원전 668년
- 아크로폴리스 (아테네) 기원전 501년
- 그리스-페르시아 전쟁 기원전 499년
- 마라톤 전투 기원전 490년
- 고전기 그리스 기원전 490년
- 테르모필레 전투 기원전 480년
- 살라미스 해전 기원전 480년
- 플라타이아이 전투 기원전 479년
- 로도스 기원전 408년
- 할리카르나소스의 마우솔레움 개관 기원전 351년
- 카이로네이아 전투 기원전 33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