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영조 40년, 가뭄이 팔도에서 4월에서 6월까지 지속되다
조선 영조 40년, 가뭄이 팔도에서 4월에서 6월까지 지속되다.
맥락 한눈에
약 1764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산업 혁명(1760년), 미국 독립선언(1776년), 미국 독립 전쟁(1775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조선 영조 38년, 가뭄이 생기자 각 도의 방물·물선 등을 금하다(1762년), 뒤이어 조선 영조 41년, 함경도의 안변·함흥에 황충의 피해가 생기자 포제를…(1765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산업 혁명 1760년
- 미국 독립선언 1776년
- 미국 독립 전쟁 1775년
- 대영박물관 개관 1753년
- 모스크바 국립 대학교 설립 1755년
- 7년 전쟁 1756년
- 컬럼비아 대학교 설립 1754년
- 미국 독립 혁명 1763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이인좌의 난 1728년
- 균역법 1750년
- 큰부리새자리 47 1751년
- 조선 영조 38년, 가뭄이 생기자 각 도의 방물·물선 등을 금하다 1762년
- 조선의 사도세자가 부왕 영조에 의해 뒤주에 갇히다 1762년
- 조선 영조 41년, 함경도의 안변·함흥에 황충의 피해가 생기자 포제를… 1765년
- 규장각 설치 1776년
- 조선 조정은 청나라에 파견할 사신으로서 1776년
- 조선의 제 22대왕 정조 즉위 1776년
- 대전통편 1785년
- 수원 화성 완공 1796년
- 홍경래의 난 181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