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영조 38년, 가뭄이 생기자 각 도의 방물·물선 등을 금하다
조선 영조 38년, 가뭄이 생기자 각 도의 방물(方物)·물선(物膳) 등을 금하다.
맥락 한눈에
약 1762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산업 혁명(1760년), 미국 독립 전쟁(1775년), 대영박물관 개관(1753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큰부리새자리 47(1751년), 뒤이어 조선 영조 40년, 가뭄이 팔도에서 4월에서 6월까지 지속되다(1764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산업 혁명 1760년
- 미국 독립 전쟁 1775년
- 대영박물관 개관 1753년
- 모스크바 국립 대학교 설립 1755년
- 7년 전쟁 1756년
- 컬럼비아 대학교 설립 1754년
- 미국 독립 혁명 1763년
- 에르미타시 박물관 개관 1764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이인좌의 난 1728년
- 균역법 1750년
- 큰부리새자리 47 1751년
- 조선의 사도세자가 부왕 영조에 의해 뒤주에 갇히다 1762년
- 조선 영조 40년, 가뭄이 팔도에서 4월에서 6월까지 지속되다 1764년
- 조선 영조 41년, 함경도의 안변·함흥에 황충의 피해가 생기자 포제를… 1765년
- 규장각 설치 1776년
- 조선 조정은 청나라에 파견할 사신으로서 1776년
- 조선의 제 22대왕 정조 즉위 1776년
- 대전통편 1785년
- 수원 화성 완공 1796년
- 홍경래의 난 181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