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낙랑의 군사가 신라에 와서 금성을 몇 겹으로 둘러쌌다
낙랑의 군사가 신라에 와서 금성을 몇 겹으로 둘러쌌다. 남해 차차웅이 좌우의 신하들에게 말하였다. “두 성인이 나라를 버리시고 내가 나라 사람들의 추대로 그릇되이 왕위에 있어, 두려움이 마치 냇물을 건너는 것과 같다. 지금 이웃 나라가 와서 침범하니, 이는 내가 덕이 없는 까닭이다. 이를 어찌하면 좋겠는가?” 좌우의 신하들이 대답하였다. “적(賊)이 우리가 국상(國喪)을 당하였음을 다행으로 여겨서 망령되게 군사를 이끌고 왔으니 하늘이 반드시 도와주지 않을 것입니다. 지나치게 두려워하지 않아도 됩니다.” 적이 잠시 후에
맥락 한눈에
4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로마 제국(기원전 27년), 콜로세움 개관(82년), 바스(43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2년 졸본 지진(2년), 뒤이어 백제가 마한 침공하였다(6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신라 기원전 57년
- 신라 건국 기원전 57년
- 삼국 시대 기원전 18년
- 백제 기원전 18년
- 백제 - 말갈이 쳐들어왔지만 추장이 생포되다 1년
- 2년 졸본 지진 2년
- 백제, 말갈을 부근현에서 4년
- 신라, 남해 차차웅 즉위 4년
- 백제가 마한 침공하였다 6년
- 신라에서 일식이 관측되었다 6년
- 신라의 남해 차차웅이 시조 혁거세 거서간의 묘를 세웠다 6년
- 가야 4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