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아킬리세네 평화 조약 (387년)
샤푸르 3세가 테오도시우스 1세와 조약을 맺어 아르메니아를 두 왕국으로 나누고, 로마 제국과 페르시아의 봉신국으로 삼았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387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베네치아(421년), 굽타 제국(320년), 치첸이트사(455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수멜라 수도원 창건(386년), 뒤이어 칼리니쿰 시나고그 습격(388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신플라톤주의 244년
- 에데사 전투 260년
- 에치미아진 대성당 301년
- 안티오크 외곽에 있는, 다프네의 아폴로 신전이 불가사의한 화재로 소실… 362년
- 로마 황제 율리아누스가 안티오크에서 9만 명의 군대를 동원하여 사산… 363년
- 수멜라 수도원 창건 386년
- 안티오키아 세금 폭동 387년
- 칼리니쿰 시나고그 습격 388년
- 메스로프 마슈토츠가 아르메니아 문자를 새로 만들었다 405년
- 페르시아가 아르메니아에 선전 포고를 했다 451년
- 니네베 전투 (627년) 627년
- 시핀 전투 65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