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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메리카 니카라과 남서부에서 규모 6.6의 강진이 발생하였다
중앙아메리카 니카라과 남서부에서 규모 6.6의 강진이 발생하였다. 이 사건으로 약 200며명이 부상당하고 건물이 파손되었다.
맥락 한눈에
2014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2012년 하계 올림픽(201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2014년), 시리아 내전(201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에스타디오 나시오날 데 코스타리카(2011년), 뒤이어 코스타리카 수도 산호세에서 동쪽으로 35 km 떨어진 투리알바 화산이…(2015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2012년 하계 올림픽 2012년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2014년
- 시리아 내전 2011년
- 아랍의 봄 2010년
- 2014년 동계 올림픽 2014년
- 2010년 동계 올림픽 2010년
- 2015년 11월 파리 테러 2015년
- 도호쿠 지방 태평양 해역 지진 2011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축구 전쟁 1969년
- 엘살바도르 내전 1979년
- 평화 대학교 설립 1980년
- 리오플라타노강 생물권보전지역 1982년
- 허리케인 미치 1998년
- 허리케인 필릭스 2007년
- 비트코인 2008년
- 암호화폐 2009년
- 에스타디오 나시오날 데 코스타리카 2011년
- 비트코인의 최대거래소인 마운트곡스가 해킹에 의한 비트코인 상실 등으로… 2014년
- 코스타리카 수도 산호세에서 동쪽으로 35 km 떨어진 투리알바 화산이… 2015년
- 엘살바도르 산살바도르 남남동쪽 196 km 해역에서 규모 7.2의 지… 201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