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타리카 수도 산호세에서 동쪽으로 35 km 떨어진 투리알바 화산이…
코스타리카 수도 산호세에서 동쪽으로 35 km 떨어진 투리알바 화산이 폭발하였다. 화산재는 높이 2,500m까지 치솟았다.
맥락 한눈에
2015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2012년 하계 올림픽(2012년), 브렉시트(2020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2014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중앙아메리카 니카라과 남서부에서 규모 6.6의 강진이 발생하였다(2014년), 뒤이어 파나마 페이퍼스(2016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2012년 하계 올림픽 2012년
- 브렉시트 2020년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2014년
- 시리아 내전 2011년
- 아랍의 봄 2010년
- 2014년 동계 올림픽 2014년
- 2010년 동계 올림픽 2010년
- 2015년 11월 파리 테러 2015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니카라과 혁명 1961년
- 평화 대학교 설립 1980년
- 미국의 파나마 침공 1989년
- 코이바 1992년
- 7월 7일: 파나마의 정치가 마누엘 노리에가가 프랑스에서 돈세탁 혐의… 2010년
- 반기문 UN 사무총장이 코스타리카의 크리스티나 피게라스를 신임 UNF… 2010년
-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코스타리카의 크리스티나 피게라스를 신임 기후변… 2010년
- 코스타리카 대통령 선거에서 라우라 친치아가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2010년
- 에스타디오 나시오날 데 코스타리카 2011년
- 중앙아메리카 니카라과 남서부에서 규모 6.6의 강진이 발생하였다 2014년
- 파나마 페이퍼스 2016년
- 니카라과가 중화민국과 단교하였고 중화인민공화국과 수교하였다 202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