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랑의 동녕국 원정 출항
7월 8일, 청나라 제독 시랑이 군함 300척과 병력 2만을 이끌고 푸젠성 퉁산을 출발해 청의 이름으로 동녕국(지금의 타이완과 펑후)을 평정하러 항해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683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계몽시대(1700년), 대북방 전쟁(1700년), 마라타 제국(1674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삼번의 난(1681년), 뒤이어 청군의 알바진 공격(1685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계몽시대 1700년
- 대북방 전쟁 1700년
- 마라타 제국 1674년
- 디오네 (위성) 1684년
- 세인트폴 대성당 설립 1675년
- 런던 대화재 1666년
- 룬드 대학교 설립 1666년
- 빈 전투 1683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청나라 1636년
- 병자호란 1636년
- 천계령 1661년
- 1월 하순, 청나라의 순치제가 제위에서 물러나 이미 자신의 태감이 있… 1661년
- 2월 17일, 청나라 효장태후, 순치제에게 세조라는 묘호와 장황제의… 1661년
- 동인당 1669년
- 삼번의 난 발발 1673년
- 차하르부 봉기 진압 1675년
- 삼번의 난 1681년
- 청군의 알바진 공격 1685년
- 강희제의 관용 칙령 1692년
- 스웨덴 동인도 회사 173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