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테오도시우스 1세와 샤푸르 3세의 평화 조약
테오도시우스 1세 황제가 샤푸르 3세와 평화 조약을 맺고 아르메니아를 두 왕국(봉신국)으로 나누었다. 이 조약으로 로마 제국과 페르시아 사이에 36년간 우호 관계가 이어졌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386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베네치아(421년), 굽타 제국(320년), 치첸이트사(455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아킬리세네 평화 조약(384년), 뒤이어 아킬리세네 평화 조약 (387년)(387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에치미아진 대성당 301년
- 샤푸르 2세의 훈족 격퇴 377년
- 아킬리세네 평화 조약 384년
- 수멜라 수도원 창건 386년
- 아킬리세네 평화 조약 (387년) 387년
- 이삭의 아르메니아 총대주교 임명 388년
- 훈족의 동로마 대규모 공격 395년
- 모르 가브리엘 수도원 창건 397년
- 메스로프 마슈토츠가 아르메니아 문자를 새로 만들었다 405년
- 데르벤트 438년
- 페르시아가 아르메니아에 선전 포고를 했다 451년
- 니네베 전투 (627년) 62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