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라 요새 완성과 아나스타시우스 장벽
아나스타시우스 1세가 다라 요새를 완성하고 페르시아의 항의에도 성벽을 약 10m로 높였다. 슬라브와 불가르의 트라키아 약탈을 막으려고 흑해에서 프로폰티스까지 아나스타시우스 장벽도 쌓았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507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웨일스(500년), 치첸이트사(455년), 프랑크 왕국(48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아나스타시우스 1세가 메소포타미아 북부에 위치한 다라의 재건을 명령했다(505년), 뒤이어 526년 안티오키아 지진(526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에데사 전투 260년
- 팔미라 제국 270년
- 메스로프 마슈토츠가 아르메니아 문자를 새로 만들었다 405년
- 페르시아가 아르메니아에 선전 포고를 했다 451년
- 우라시마 타로 477년
- 아나스타시우스 1세가 메소포타미아 북부에 위치한 다라의 재건을 명령했다 505년
- 다라 요새 재건 결정 505년
- 526년 안티오키아 지진 526년
- 니네베 전투 (627년) 627년
- 테마 아르메니아콘 650년
- 시핀 전투 657년
- 아르미니야 68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