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브렉시트 2차 국민투표 요구 행진
10월 20일, 70만 명이 런던 중심부를 행진하며 최종 브렉시트 합의에 대한 2차 국민투표를 요구했다. 2003년 이라크 전쟁 반대 "전쟁을 멈춰라" 행진에 이어 21세기 영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인원이 모인 시위였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2018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2014년), 이스라엘-하마스 전쟁(2023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맨체스터 아레나 폭탄 테러(2017년), 뒤이어 파리-사클레 대학교 설립(2019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2022년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2014년
-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2023년
- 2014년 동계 올림픽 2014년
- 가자 학살 2023년
- 2023년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2023년
-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 2016년
- 2020년 베이루트 폭발 사고 2020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오르세 미술관 개관 1986년
- 프랑스 국립도서관 설립 1994년
- 2012년 하계 올림픽 2012년
- 2015년 11월 파리 테러 2015년
- 파리 협정 (2015년) 2015년
- 샤를리 에브도 테러 2015년
- 2016년 브뤼셀 폭탄 테러 2016년
- 맨체스터 아레나 폭탄 테러 2017년
- 파리-사클레 대학교 설립 2019년
-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 2019년
- 브렉시트 2020년
- 2024년 하계 올림픽 202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