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만의 테살리아 정복과 콘스탄티노폴리스 포위
오스만이 테살리아를 정복하고 동로마 제국의 콘스탄티노폴리스를 8년간 포위하기 시작했다. 같은 해 포위전에 대비해 아나돌루히사르 요새를 짓기 시작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394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명나라(1368년), 스페인 제국(1402년), 자금성 개관(1420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갈라타 탑 개관(1349년), 뒤이어 니코폴리스 전투(1396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오스만 제국 1299년
- 왈라키아 공국 1330년
- 동로마 내전 (1341년-1347년) 1341년
- 갈라타 탑 개관 1349년
- 니코폴리스 전투 1396년
- 앙카라 전투 1402년
- 오스만 공위시대 1402년
- 콘스탄티노폴리스 공방전 (1422년) 1422년
- 바르나 전투 1444년
- 콘스탄티노폴리스 함락 1453년
- 이스탄불 대학교 설립 1453년
- 톱카프 궁전 개관 146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