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탈 데바의 죽음
11월 10일, 시와나 요새가 함락된 뒤 시탈 데바 왕자가 잘로르로 달아나다 매복에 걸렸다. 병사들이 그의 목을 베어 델리 술탄 알라웃딘에게 전리품으로 바쳤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308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오스만 제국(1299년), 백년 전쟁(1337년), 쿠스코(1300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말와 왕 마할라카데바의 죽음(1305년), 뒤이어 말와 술탄국(1401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오스만 제국 1299년
- 백년 전쟁 1337년
- 쿠스코 1300년
- 나폴리 왕국 1282년
- 사르데냐 왕국 1324년
- 피렌체 대성당 개관 1296년
- 사피엔차 로마 대학교 설립 1303년
- 마자파힛 제국 1293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마르와르 왕국 1250년
- 바겔라 왕조의 복속 1292년
- 구자라트 원정군 편성 1299년
- 란탐보르 요새 함락 1301년
- 치토르 요새 함락 1303년
- 치토르가르 포위 시작 1303년
- 말와 왕 마할라카데바의 죽음 1305년
- 시와나 요새 포위 시작 1308년
- 시와나 요새 함락 1308년
- 말와 술탄국 1401년
- 구자라트 술탄국 1407년
- 아마다바드 141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