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눌의 토번 격퇴와 이영 책봉
가을, 설눌이 토번의 난주 침공을 격퇴했다. 현종은 둘째 아들 이영을 당나라 태자로 책봉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714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아바스 칼리파국(750년), 알아크사 모스크(710년), 알안달루스(71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티베트~마그레브 금환일식(671년), 뒤이어 파드마삼바바의 부탄 방문(746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남리뢴첸 티베트 즉위 600년
- 토번 618년
- 포탈라궁 637년
- 송첸캄포가 라싸시 포탈라궁 자리에 최초의 궁전을 건설했다 637년
- 티베트~마그레브 금환일식 671년
- 파드마삼바바의 부탄 방문 746년
- 당나라 인구 조사 754년
- 트리송데첸의 티베트 즉위 755년
- 토번의 군대가 당나라의 수도인 장안을 일시적으로 점령했다 763년
- 토번의 장안 점령 763년
- 티베트·당 국경 협정 775년
- 토번국 멸망하다 84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