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고려 건국 시조 왕건이 장남 무에게 왕의 자리 물려주고 세상을 떠남

943년 · 문명·국가 · 위도 37.97, 경도 126.55

고려 건국 시조 왕건이 장남 무에게 왕의 자리 물려주고 세상을 떠남. 향년 67세.

맥락 한눈에

943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신성 로마 제국(962년), 잉글랜드 왕국(927년), 알아즈하르 대학교 설립(970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해구군을 강화현으로 개편. 한주를 광주로 개명하였다(940년), 뒤이어 혜종이 병으로 얻어 3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자 이복동생 요가 23…(945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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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