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대 안토니우스의 황야 은둔

270년 · 문명·국가 · 위도 27.00, 경도 29.00

'모든 수도사의 아버지'로 불리는 이집트 출신 기독교 성인 대 안토니우스가 금욕 수행자가 되기 위해 황야로 들어갔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270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굽타 제국(320년), 사산 제국(224년), 삼국 시대 (중국)(220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알렉산드리아 기독교도 가택 약탈(249년), 뒤이어 알렉산드리아 피르무스 반란 진압(273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

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