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대 안토니우스의 황야 은둔
'모든 수도사의 아버지'로 불리는 이집트 출신 기독교 성인 대 안토니우스가 금욕 수행자가 되기 위해 황야로 들어갔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270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굽타 제국(320년), 사산 제국(224년), 삼국 시대 (중국)(220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알렉산드리아 기독교도 가택 약탈(249년), 뒤이어 알렉산드리아 피르무스 반란 진압(273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아이깁투스 기원전 30년
- 10년에 걸친 100% 이상의 인플레이션에 이집트가 빈곤해지다 190년
- 알렉산드리아 기독교도 가택 약탈 249년
- 알렉산드리아 피르무스 반란 진압 273년
- 상이집트 반란 292년
- 갈레리우스의 상이집트 원정 시작 293년
- 갈레리우스의 상이집트 원정 295년
- 디오클레티아누스의 알렉산드리아 반란군 포위 297년
- 디오클레티아누스의 알렉산드리아 수복 298년
- 막시미누스 다자의 이집트 기독교도 박해 305년
- 알렉산드리아의 카타리나 순교 305년
- 알렉산드리아의 아타나시우스가 알렉산드리아로 돌아가다 36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