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세충의 항복
6월 4일, 스스로 황제를 칭한 왕세충이 두건덕의 패배 뒤 뤄양에서 이세민에게 항복했다. 고조는 목숨을 살려 주었으나 그는 나중에 암살되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621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헤지라(622년), 우마이야 칼리파국(661년), 바위의 돔(69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당나라(618년), 뒤이어 당나라 이세민이 중국의 재통일을 완수하다(623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동위 534년
- 서위 535년
- 북제 550년
- 북주 557년
- 수나라 581년
- 당나라 618년
- 당나라 이세민이 중국의 재통일을 완수하다 623년
- 당나라, 이세민이 태종으로 왕의 자리에 오르다 626년
- 당나라가 율령을 반포했다 637년
- 경교의 선교사들이 창안에 대진 석탑을 세운다 640년
- 당 태종이 서역 타림 분지 지역에 원정을 개시한다 640년
- 당 고종 14년, 당나라의 법궁을 대명궁으로 옮기다 66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