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흉노와 화친 정책 시작
기원전 200년 백등산에서 한나라가 묵돌 선우에게 패한 뒤 고조가 군인이자 책사 누경을 협상에 보냈다. 한나라 공주를 선우에게 시집보내는 화친 정책이 시작되었고, 비단·술·쌀 등을 정기적으로 바치는 강화가 맺어졌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기원전 198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한나라(기원전 206년), 로제타석(기원전 197년), 진나라(기원전 22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한왕 신 반란(기원전 201년), 뒤이어 흉노의 월지 공격(기원전 174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한나라 기원전 206년
- 로제타석 기원전 197년
- 진나라 기원전 221년
- 파르티아 제국 기원전 247년
- 나르본 기원전 119년
-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설립 기원전 301년
- 병마용 개관 기원전 248년
- 포에니 전쟁 기원전 264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흉노 기원전 301년
- 몽염의 흉노 토벌 기원전 214년
- 묵돌 선우 흉노 제국 건국 기원전 209년
- 묵돌 선우 월지·동호 정복 기원전 205년
- 한왕 신 반란 기원전 201년
- 흉노의 월지 공격 기원전 174년
- 흉노 노상선우의 옹 습격 기원전 166년
- 장건의 서역 파견 기원전 139년
- 위청, 흉노 군대를 대파함 기원전 128년
- 전한에서 주금 사건이 발발하여 기원전 112년
- 흉노의 일축왕이 전한에 투항함 기원전 60년
- 동흉노의 호한야선우가 전한에 투항 기원전 5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