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장건의 서역 파견

기원전 139년 · 문명·국가 · 위도 48.00, 경도 105.00

한 무제가 흉노에 맞선 월지와의 동맹을 맺게 하려고 외교관 장건을 서쪽으로 보낸다. 흉노 투항자들로부터 흉노가 월지 왕을 죽이고 월지를 땅에서 쫓아냈으며 그 왕의 두개골을 술잔으로 쓴다는 말을 듣고 한 조치다. 월지는 이후 더 서쪽으로 이주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기원전 139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한나라(기원전 206년), 로제타석(기원전 197년), 진나라(기원전 22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흉노 노상선우의 옹 습격(기원전 166년), 뒤이어 무제의 흉노 첫 대공세(기원전 129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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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