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클리오스의 유대인 개종령
이라클리오스가 모든 유대인은 기독교도가 되어야 한다는 칙령을 내렸고, 예루살렘 일대와 갈릴래아에서 학살이 이어졌다. 일부 생존자는 다라 지역으로 달아났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630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당나라(618년), 베네치아 공화국(697년), 카이르완(670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초기 이슬람 정복(622년), 뒤이어 이슬람의 레반트 정복(633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초기 이슬람 정복 622년
- 성십자가의 예루살렘 반환 630년
- 이슬람의 레반트 정복 633년
- 보스라 전투 634년
- 야르무크 전투 636년
- 예루살렘 공방전이 시작되었다 637년
- 엠마우스 페스트 638년
- 시핀 전투 657년
- 우마이야 칼리파국 661년
- 바위의 돔 691년
- 우마이야 모스크 706년
- 알아크사 모스크 71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