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왕 자영, 함양에 입성한 유방에게 항복. 진나라가 멸망함
진왕 자영, 함양에 입성한 유방에게 항복. 진나라가 멸망함.
맥락 한눈에
기원전 206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로제타석(기원전 197년), 파르티아 제국(기원전 247년), 셀레우코스 제국(기원전 312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연의 마지막 거점 요동이 진에 의해 함락되어 연이 멸망함(기원전 222년), 뒤이어 전한 무제, 오경박사 설치, 유교를 중국의 국교로 채택함(기원전 136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로제타석 기원전 197년
- 파르티아 제국 기원전 247년
- 셀레우코스 제국 기원전 312년
- 나르본 기원전 119년
-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설립 기원전 301년
- 포에니 전쟁 기원전 264년
- 아잔타 석굴 기원전 201년
- 제2차 포에니 전쟁 기원전 218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전국 시대 기원전 476년
- 진의 백기가 한을 공격함 기원전 264년
- 주나라, 진나라에 멸망 기원전 256년
- 중국 진나라의 재상인 여불위가 백과사전 《여씨춘추》를 편찬함 기원전 239년
- 진이 한을 공격하여 멸망시킴 기원전 230년
- 진의 장군 왕전이 조를 공격해 수도 한단과 대부분의 영토를 점령함 기원전 229년
- 연이 진의 공격을 받아 수도 계를 함락당하고 그 외 많은 영토를 잃음 기원전 226년
- 진이 점령한 연의 영토 일부에 상곡군과 광양군이 설치됨 기원전 224년
- 연의 마지막 거점 요동이 진에 의해 함락되어 연이 멸망함 기원전 222년
- 전한 무제, 오경박사 설치, 유교를 중국의 국교로 채택함 기원전 136년
- 양주의 난 184년
- 촉한 22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