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정조 16년, 전라도와 경상도에 홍수가 발생하여 구휼하게 하다
조선 정조 16년, 전라도와 경상도에 홍수가 발생하여 구휼하게 하다.
맥락 한눈에
약 1792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천왕성(1781년), 루브르 박물관 개관(1793년), 미국 의회도서관 설립(1800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신해통공(1791년), 뒤이어 수원 화성 완공(1796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천왕성 1781년
- 루브르 박물관 개관 1793년
- 미국 의회도서관 설립 1800년
- 나폴레옹 전쟁 1803년
- 인간과 시민의 권리선언 1789년
- 티타니아 (위성) 1787년
- 네덜란드령 동인도 1800년
- 미마스 (위성) 1789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큰부리새자리 47 1751년
- 대전통편 1785년
- 조선 정조 12년, 강릉의 엽치군을 공납의 폐단이 있다는 이유로 폐지하다 1788년
- 조선 정조 13년, 평안도에서 폭우로 대동강이 범람했다 1789년
- 북경 교구장인 구베아 주교가 1790년
- 조선 정조 14년, 경상도에서 환곡의 폐단을 바로잡은 성책을 올리다 1790년
- 신해통공 1791년
- 윤지충·권상연이 전라북도 전주 남문 앞에서 순교 1791년
- 윤지충·권상연이 전주 남문 밖에서 순교함 1791년
- 조선 정조 16년, 경상도와 전라도 지역에 홍수 피해가 발생하여, 민… 1792년
- 수원 화성 완공 1796년
- 홍경래의 난 181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