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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정조 12년, 강릉의 엽치군을 공납의 폐단이 있다는 이유로 폐지하다
조선 정조 12년, 강릉의 엽치군(獵雉軍, 꿩 사냥꾼)을 공납의 폐단이 있다는 이유로 폐지하다.
맥락 한눈에
약 1788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천왕성(1781년), 루브르 박물관 개관(1793년), 인간과 시민의 권리선언(1789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이승훈이 조선에 천주교회를 세우기로 하고 북경 교회 체제를 인용해 자…(1786년), 뒤이어 조선 정조 13년, 평안도에서 폭우로 대동강이 범람했다(1789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천왕성 1781년
- 루브르 박물관 개관 1793년
- 인간과 시민의 권리선언 1789년
- 티타니아 (위성) 1787년
- 미마스 (위성) 1789년
- 프랑스 제1공화국 1792년
- 공포 정치 1793년
- 바타비아 공화국 1795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큰부리새자리 47 1751년
- 이승훈이 성서와 성상·묵주 등을 가지고 한양으로 돌아왔다 1784년
- 대전통편 1785년
- 이승훈이 조선에 천주교회를 세우기로 하고 북경 교회 체제를 인용해 자… 1786년
- 조선 정조 13년, 평안도에서 폭우로 대동강이 범람했다 1789년
- 북경 교구장인 구베아 주교가 1790년
- 조선 정조 14년, 경상도에서 환곡의 폐단을 바로잡은 성책을 올리다 1790년
- 신해통공 1791년
- 윤지충·권상연이 전라북도 전주 남문 앞에서 순교 1791년
- 윤지충·권상연이 전주 남문 밖에서 순교함 1791년
- 수원 화성 완공 1796년
- 홍경래의 난 181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