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고려, 조천 등이 수령을 죽이고 삼별초와 내응했다 하여, 밀성군을 귀…
고려, 조천(趙仟) 등이 수령을 죽이고 삼별초와 내응했다 하여, 밀성군(密城郡)을 귀화부곡(歸化部曲)으로 강등하여 동경(경주)에 편입하였다. 이때 영산현이 주현으로 승격하였다.
맥락 한눈에
1274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오스만 제국(1299년), 쿠스코(1300년), 킵차크 칸국(1243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삼별초의 항쟁 진압(1273년), 뒤이어 원나라의 병마를 사육하기 위한 제주도에 목마장이 설치되었다(1277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만적의 난 1198년
- 팔만대장경 완성 1251년
- 고려가 개경으로 40년 만에 환도 1270년
- 고려의 서북면에 동녕부가 설치 1270년
- 무신정권 종결 1270년
- 삼별초는 탐라로 가 대몽항쟁을 펼침 1271년
- 삼별초의 항쟁 진압 1273년
- 원나라의 일본 원정 1274년
- 고모다하마 신사가 창건되었다 1274년
- 원나라의 병마를 사육하기 위한 제주도에 목마장이 설치되었다 1277년
- 조선 1392년
- 조선 건국 139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