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달의 에피루스 침공과 학살
반달족이 에피루스를 침공했다가 펠로폰네소스에서 쫓겨나자 보복으로 자킨토스에서 인질 500명을 잡았다. 카르타고로 돌아가는 길에 이들은 학살당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469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동로마 제국(395년), 아야 소피아 개관(532년), 치첸이트사(455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레미스문드의 서고트 우호·아리우스파 개종(465년), 뒤이어 제논의 반달 왕국 강화 사절(474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다섯 황제의 해 193년
- 수에비, 알라니족, 반달족이 마인츠 부근의 얼어붙은 라인강을 건너 골… 406년
- 반달족과 수에비족, 알란족이 라인강을 넘어 갈리아 침공을 시작하다 406년
- 수에비족이 갈라이시아에 최초의 기독교 왕국을 건국했다 411년
- 반달족이 카르타고를 참공하였다 439년
- 수에비의 이두 통치와 내전 463년
- 레미스문드의 수에비 통일 464년
- 레미스문드의 서고트 우호·아리우스파 개종 465년
- 제논의 반달 왕국 강화 사절 474년
- 클로비스 1세가 독일의 튀링겐 왕국을 물리치고 종속시켰다 491년
- 랑고바르드족 부족장인 알보이누스가 아드리아해 상류 지역을 거쳐 동로마… 568년
- 사모 왕국 623년